천천히 걸어도 산은 그 자리에 있어요.
끌어서 돌려 보세요
어느 서버에서도 같은 법당을 이용할 수 있어요. 서버 10개, 서버마다 20명까지 들어가요.
표시된 인원은 실제 방문객 수예요.
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는 이렇게 추가해요.
카카오톡 안에서 열었다면 오른쪽 아래 메뉴에서 "Safari로 열기"를 먼저 눌러 주세요.
이 브라우저에서는 메뉴로 추가해요.
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에서 열었다면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먼저 눌러 주세요.
‹ › 를 누르면 바로 바뀌어요. 이 기기에 저장되고, 다른 분들 화면은 각자 고른 대로 보여요.
불상은 국가유산청·국립중앙박물관 3D 자료(공공누리 제1유형), 탑은 실제 탑의 모양만 따서 만든 모형이에요. 자세한 출처는 메뉴의 "자료 출처"에 있어요.
체크한 문구 가운데 하나가 무작위로 걸려요. 방에 들어갈 때마다, 머무는 동안에는 3분마다 바뀌어요. 족자를 눌러도 이 창이 열려요.
로그인 없이 이 기기에만 남아요.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따로 쌓여요.
왼쪽 카메라 단추로 찍은 사진이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만 모여요 (최근 60장). 서버에는 올라가지 않아요.
로그인 없이 쓰는 곳이라 계정 정보는 이 기기에만 있어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법명 · 꾸민 모습 · 기록이 처음으로 돌아가요.
화면을 끌어 구도를 잡고 가운데 단추를 눌러요
한 줄을 다 맞게 치면 다음 줄로 넘어가요. 띄어쓰기도 똑같이.
2~7번은 실제 절에서 녹음한 소리예요. 2번은 반야심경 → 선운사 → 각원사 순서로 쉬지 않고 이어 틀어요(출처는 메뉴의 자료 출처). 싱잉볼·범종·풍경은 이 사이트에서 직접 만든 소리예요. 소리를 끄려면 위쪽 소리 단추를 눌러요.
불상 자료는 모두 국가유산청·국립중앙박물관 3D 데이터이며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으로 써요. 원본 3D 스캔을 웹용 크기·텍스처·압축으로 조정했어요. 메뉴의 "개인 설정 → 환경 → 불상 · 탑 · 염주"에서 바꿔 모실 수 있어요.
마당의 탑 다섯 가지(갈항사지 삼층석탑, 경천사지 십층석탑, 남계원 칠층석탑, 염거화상탑, 익산 미륵사지 석탑)는 국립중앙박물관·국립익산박물관 소장품과 문화유산 정보를 보고 모양만 따서 만든 모형이에요. 실제 크기 비율은 조금씩 다듬었어요.
법당 음악 "각원사 법당 염불"은 Freesound의 3bagbrew 님이 천안 각원사에서 녹음한 "Temple chanting interior"(freesound.org/s/345028, CC0 퍼블릭 도메인)를 웹용으로 줄여서 써요.
법당 음악 "반야심경 염불"은 김용배 님의 "염불소리1"(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CC BY)을 웹용으로 줄여서 써요.
법당 음악 "선운사 저녁예불"과 "실상사 염불"은 JICA·(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산_선운산 선운사_저녁예불, 새소리, 범종, 목어, 운판, 목탁", "산_내변산 실상사_염불과 목탁, 새와 매미"(공유마당,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를 웹용으로 줄여서 써요.
법당 음악 "선운사 염불"은 JICA·(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산_선운산 선운사_새, 샘물, 염불, 목탁"(공유마당,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을 웹용으로 줄여서 써요.
불상 양옆 뒷벽의 불화는 고려 「아미타팔대보살도」(14세기 중후반, F1906.269)와 「수월관음도」(14세기 중엽, F1904.13) 사진이에요. 둘 다 미국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 소장품으로 CC0 퍼블릭 도메인이에요.
법당, 풍경, 캐릭터는 모두 이 앱에서 직접 만든 3D 모형이에요.